안녕하세요! 친구와의 술자리 거절, 참 고민되죠. 우선 솔직하게 상황을 말하는 게 가장 좋아요. "요즘 경제적으로 좀 힘들어서 술자리는 부담스러워"라고 말해보세요. 친구가 계속 권유하면, "이번에는 정말 어렵고, 다음에 내가 여유 있을 때 꼭 보자"라고 덧붙여 보세요. 친구도 이해해줄 거예요. 중요한 건 솔직함과 진심이니까요.
친구야. 내가 백수가 되어서 돈이 없으니 니가 혹시 사줄 수가 있니? 라고 물어봅니다. 근데 친구가 그래 내가 쏠게 하면 바로 나가시고 친구가 아니야 그럼 나중에 봐 그러면 이 상황이 해결이 됩니다. 그냥 솔직하게 돈이 없어서 이 한마디면 해결될 일이 오니 거절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지 마시고 친구에게 솔직히 말씀하여 주세요. 님이 한번 만나서 먹는 술값이면 일주일 식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백수일수록 더욱더 모으셔야 합니다. 혹은 집으로 친구를 오라고 하여 간단하게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