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오는 날 왜 밀가루 음식이 땡기나요??
밀가루 음식을 잘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꼭 이렇게 오늘처럼 비오는 날이면 왜이렇거 먹고 싶으건지 ?? 먹으면 안돼는데~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은 신기하게 부침개가 땡기더라구요. 왜 이런 전통이 내려왔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참 미묘하게 맛과 분위기가 어울리니 비가 오면 밀가루 음식이 먹고 싶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비가 오면 라면도 갑자기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비가 오는 날 밀가루 음식이 더 땡기는 거는 밀가루 음식들이 보면 라면이라든지 부침개 같은게 밀가루 음식이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밀가루 음식도 많이 좋아하지만 비가 오면 밀가루 음식이 잘 어울리는게 많아서 더욱더 그러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비오는 날 빗소리는 부침개를 부치는 소리와 비슷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비오는 날 부침개가 생각납니다. 부침개는 밀가루로 만들었기 때문에 같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옛날 부터 비가오면 파전에 막걸리라는 말도 있을 정도지요.
비가 오면 기압이 낮아지고 습도가 높아져서 혈관이 확장되는데 이로인해 체온이 떨어져서 뇌에서 밀가루 음식과 같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고싶어한다고 합니다.
밀가루가 떙기기 보다는 그 굽는? 튀김하는 소리가 빗소리와 비슷하고 습한 상태에서 그 기름냄새가 퍼지는 것이
식욕을 자극하는데 그게 학습효과가 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 파전에 막걸리나 먹어야겠습니다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