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명절이란게 차례를 지내고 좀 딱딱한 의미가 강했다면, 요즘에는 개인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저는 좋은거 같습니다. 여행도 다니면서 평소에 못해본 곳도 다녀보고 추억을 만드는건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해요. 이런 날 아니면 휴가 내서 가야하는데 어디든 다녀오는게 좋죠 ㅎㅎ
명절에 여행가는 것은 전통적 가족 모임을 우선으로 두는 관점과, 개인의 휴식,힐링을 우선으로 두는 관점이 함께 공존하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결혼 후에는 시댁 , 친정, 방ㅁㄴ과 여행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많아, 사전 합의 와 비용 부담을 어떻게 나눌지가 핵심으로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