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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갱

윤도갱

해외 파견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가족들은 가지말라고 하는데 이기회가 아니면

해외에서 일을 못하는거라 월급 차이도 두배정도

된다는데 참 고민이 되네요 애들 생각하면

가면 안되는게 맞는데 고민이 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너무 길게 가는것만 아니면 갈만하다고 생각됩니다. 돈을 적게 버는만큼 일해야 할 시간은 길어지니까요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저는 애들 생각하면 갈것 같습니다.

      월급도 2배 차이 난다고 하셧잖아요,

      지금 좀더 고생하시고 나중에 좀더 편안한 생활하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기회는 자주 오지가 않죠, 고생은 젊었을때 하는게 맞다 봅니다.

      파이팅 하세요!!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이 어리면 조금 생각을 해 보는 것도 괜찮지만 중고등학생 정도 되면 과감하게 가서 마지막

      인생을 걸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입니다.

      가족 구성원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들이 가지말라고 한다면 사실 가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린 자녀에게 아버지의 부재는 꽤 타격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말씀하신데로 경제적인 측면도 있고 가족분들 설득해서 장기간이 아닌 1-2년 정도 기간이라면 나가는게 더 좋지 않을깨 생각되기는 하지만 장기간이라고 한다면 저라도 가족들을 위해서 망설이고 포기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해외파견 가족이 가지말라고 한다면 안가는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가족다데리고 가시면 되구요

    •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해외파견 가시는일이 어떤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분들과1.2년 정도 떨이지면서 복지가 좋구 미래를 보장 받는다면 가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거시알고싶다입니다.

      가족을 생각하면 결정이 어렵지만, 월급 차이와 경험은 중요한 기회입니다.

      가족과 충분히 대화해보고, 장단점을 함께 고려해 결정하세요.

      장기적으로 가족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