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양이가 무는 이유는 놀자는 뜻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어린 고양이 같은 경우는, 무는 세기를 조절하지 못해서 세게 무는 경우가 많죠.
저도 별의 별 방법을 다 써봤는데, 결국 또래의 고양이를 한 마리 더 입양해서 둘이 서로 물고 놀다가 습득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더군요.
둘째를 들이기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고양이가 물때마다 아프다는 표현을 강하게 해주세요. 절대 물린 부위를 빼거나 소리질러서는 안되고요. 오히려 손을 고양이쪽으로 확 밀어버리면 놀라서 물고 있던 것을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