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데 저축율이 왜 그대로인가요?
현재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보면 상당히 올라가있는데 미국의 저축률을 떨어지지않네요. 통화가치가 떨어졌는데 저축율이 어떻게 그대로 유지할수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데 저축율이 그대로인 것은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대출을 받은이가 많다 보니 저축보다는 대출의 상환에 더 우선순위를 두고 있어 저축율이 상승하기 어려운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GDP대비 가계대출의 금액이 가장 큰 국가가 우리나라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연준이 금리를 계속 적으로 올리는 이유가 바로 인플레이션 때문 인데 아무리 금리를 올려도 미국 사람들이 은행에 대한 약간의 불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은행에 저금을 하는 것 보다는 주식이나 금 혹은 코인등으로 분산 투자를 하거나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것을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정부도 그리 인상을 계속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더욱이 이번에 디폴트를 막기 위해서 달러를 더 찍어내기로 결정 하는 바람에 그래서 물가는 계속 올라 가고 저축률은 그대 로인 형상이 일어 나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희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상당하여 금리를 올리게 되었고
이에 따라 저축률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아직 인플레이션이 잡혔다고 보기에는 어렵기에
금리가 추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축률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