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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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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모든 품목에 50% 할인하고 3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해놓고, 빽다방의 커피가격을 인상한다니요?

저기,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모든 품목에 50% 할인하고 300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그럼 빽다방 커피 가격은 왜 인상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요. 할인도 하고 지원도 한다면서, 왜 갑자기 커피값을 올리나요? 이게 무슨 말인지 좀 헷갈리는데, 사람들이 다 할인 받고 싸게 먹을 수 있게 하려고 한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좀 이상하게 느껴지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이해가 잘 안 가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백종원 대표가 300억을 지원하는 것은 가맹주들을 위한 혜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50%할인의 경우에는 일시적인 이벤트성 행사로 보입니다. 요즘 말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입막음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커피 가격을 인상 시켜 그 돈으로 행사와 가맹주들에게 돈을 주기 위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가 알기로는 더본코리아가 지원한다는 300억원은 가맹점주들을 위한 지원금인 것 같네요 그리고 50% 할인도 일시적인 이벤트 행사로 보이고요 빽다방 가격 인상은 원자재값이 많이 올라서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조정하는 것 같습니다 가맹점주 지원이랑 커피값 인상은 별개의 문제라고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냥 가격 올리면서 가맹점주 지원도 하겠다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30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상생 지원과 최대 50% 할인 행사를 발표했지만, 빽다방의 일부 음료 가격은 최근 인상되어 소비자들이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의 할인 행사는 새마을식당, 홍콩반점, 한신포차, 연돈볼카츠 등 주요 외식 브랜드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할인전, 온라인 할인 쿠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사가 모든 비용을 부담해 가맹점 매출 증대와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노리고 있습니다. 빽다방의 경우, 전체 메뉴가 아닌 멤버십 회원 대상 쿠폰 등 일부 방식으로만 할인이 적용되고 있어, 실제로는 커피 등 주요 음료 가격이 오르거나 할인 혜택이 제한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빽다방이 최근 음료 가격을 인상한 이유로는 원부재료, 배달 수수료, 인건비 등 고정비 상승을 들고 있지만, 본사의 현금성 자산과 매출 성장세를 감안할 때 소비자 입장에서는 할인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이뤄지는 점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결국 더본코리아의 대규모 할인과 지원은 가맹점주와 일부 소비자에게는 혜택이 되지만, 빽다방 주요 메뉴 가격 인상과 제한적 할인 방식은 소비자 혼란과 비판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빽다방의 가격 정책과 할인 이벤트가 어떻게 조정될지 계속 주목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회사의 경영사항과 관련된것이겠지요 원가부담 요인이 있으니 가격을 올릴것이고 프로모션으로 50퍼 할인 들어가는 정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