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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외부 민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구요
직원들이 너무 떠듭니다 .조용하라고 하기도 참 애매하구요.
그냥 일이 없어서 다들 그러는지 귀가 아플정도로 너무 시끄럽네요
종 입을 봉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처음에는 맞장구를 쳐주자다가
이제는 조용히 있습니다. 그냥 참고 살아야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짱기이즈백
관리자가 중재를 해야겠지요. 같은 직급에서는 의미가 없을거 같습니다. 작성자분이 관리자라면 직접 나서는게 맞구요. 아니라면 관리자분 통해서 조치를 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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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랍스타담비아
이어폰 꽂을 수 있는 상황이면 꽂으십시요. 저도 매일 앞에서 잡담을 나누는 바람에 업무 방해 될 정도로 시끄럽거든요. 저는 사실 관심도 없는 이야기고 업무로 바쁘기 때문에 이야기 중에 껴서있기도 힘든 상황이라 오히려 더 시끄럽게 느끼는 것 같아요. 휴게실에 가서 잡담을 하던가 꼭 사무실에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속편하게 이어폰 꽂는게 마음 편한 것 같아요
종종말쑥한감자
안녕하세요.종종말쑥한 감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귀마개나,귀덮개를
착용하고 근무를 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떠든다고 뭐라고 할수도 없으니 그방법이
최고 아닐까요?
행복하게살아요
회사에서 직원들이 너무 떠들어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면 가서 뭐라하지 마시고 소음을 줄일 수 있는 귀마개가 있으니 그것 착용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