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 가치 하락으로 금이나 은을 사둬야 하나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근로형태

해당 없음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원화가치 하락으로 현금을 그냥 두려니 걱정이 앞서는 20대 후반에 접어든 여성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계속 일을 하다가 현재 잠시 일을 그만 둔 상태입니다. 돈을 모으기만 했었는데 금/은을 사둬여하나 심히 고민이 됩니다!

사두는게 좋다면 어떤게 더 가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금을 그대로 두는 것이 불안하다면 금·은을 일부 보유하는 것은 분산 차원에서 의미가 있지만, 핵심 자산으로 보기보다는 전체 자산의 5~10% 정도만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선택은 금이 변동성이 낮고 안전자산 성격이 강해 초보자에게 더 적합하고, 은은 가격 변동이 커서 기대 수익은 높을 수 있지만 리스크도 크다는 점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달러유동성증가는 지속중이고 원화또한 지속적으로 국내 M2유동성증가와 또한 국내의 재정적자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중이기 때문에 금과 은만이 아닌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을 늘려야하고 일부는 채권형자산도 매입하는 투자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하는 필수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현 금시세는 역대 최고가인 5000달러선을 돌파하며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원화 가치 하락에 대비한 훌륭한 보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자산 보호가 목적이라면 금을 , 산업 수요 폭증에 따른 높은 변동성 수익을 올린다면 은을 선택하되 현재 고점임을 고려해 한번에 사기보다는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실물 골드바는 부가가치세 10%와 수수료 부담이 크므로 20대라면 비과세 혜택이 있고 1g 단위 소액 거래가 가능한 KRX 금시장을 통해서 투자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휴직중인 상황임을 고려하여 전체 자산의 10~15% 내외만 금, 은에 배분하고 나머지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금성 자산으로 보유하며 시장 흐름을 차분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