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에 베네주엘라에서는 호흡세라고 하느 세금이 있는데 환경부담금 처럼 부과되는 호흡세 라고 합니다. 베네수엘라시몬 볼리바르 국제 공항에서는 2014년도부터 독특한 세금인 "호흡세"를 부과하여 수 많은 논란이 일어났는데요! 바로, 비행기를 이용하는 국제선 및 국내선 승객들에게 숨을 쉬기 위해서는 20달러의 세금을 내야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호흡세의 경우에는 '공조설비 이용료'라는 이름으로 거두어들이고 있으며 공항측에서는 오염물질을 배출하며 신선한 산소를 주입하기 위해서 부과되는 세금이라고 주장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