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쇼어링은 비교우위론 등을 기반으로 보다 저렴한 생산 국가로 생산 기반을 이전하는 것이고 리쇼어링은 반대로 해외로 이전한 산업을 재차 국내로 불러 들여 일자리 창출과 기술 개발 등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비슷한 개념으로 니어쇼어링(near shoring)은 자국 인근에 생산 기반을 두는 것으로 물류 등에 있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는 게 목표입니다.
기업업무의 일부를 해외 기업에 맡겨 처리하는 것. 업무의 일부를 국내기업에 맡기는 아웃소싱의 범주를 외국으로 확대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오프쇼어링 업무의 범위는 확대되는 추세에 있어 초기에는 정보기술(IT) 지원이나 콜센터 등에 한정됐던 것이 지금은 디자인, 회계 등 고도의 핵심 업무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아웃소싱,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Business Process Outsouring) 등으로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