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몰라도 크게 걱정 안 하셔도 입국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입국심사관이 정말 알고싶은 것이 있으면 어디선가 통역 가능한 한국어 할 줄 아는 사람을 데려오기도 합니다.
혹 이런 상황을 피하고 싶으면 여행목적, 체류기간,머물게 될 숙소의 주소등을 묻는말에 관계없이 되뇌이던지 종이에 적어서 보여 주든지 하면 됩니다.
제가 아는 80 넘은 노인분은 영어라고는 ABC도 모르지만 혼자 입국심사 잘 해서 미국 딸 집에 대여섯번 다녀 오셨습니다.
번역기 사용도 특별히 막지 않습니다.
입국 심사관이 가장 경계해서 입국 시키지 않고 거를려는 사람은 체류기간 넘겨서 불법체류 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