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늠름한댕댕입니다.
고래는 차가운 물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피부 아래에 두꺼운 지방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포유류에 비해 많이 두껍죠.
생물이 죽게되면서 발생하는 가연성 가스인 메탄은 보통 사체가 썩으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밖으로 분출이 되게 되는데 고래와 같이 피하지방이 두꺼운 경우 분출이 어렵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고래 신체 안에는 가스가 계속 쌓이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 몸 안에는 압력이 커지게 되고 신체가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계속 부풀어 오르다 외부 자극에 의해 폭발이 될 수 있는데, 이를 염두해 곁에 가지 말라는 겁니다!
언제 시한 폭탄같이 터질지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