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즈정은 복용 시간이 조금 늦어졌더라도 대부분은 바로 대처 가능합니다. 중요한 기준은 “24시간 이상 지났는지”입니다.
어제 오후 10시 복용을 놓쳤다면, 생각난 즉시 1정을 바로 드시고, 오늘 원래 시간(오후 10시)에 다음 약을 그대로 이어서 복용하시면 됩니다.
즉 하루를 완전히 건너뛰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오후에 생각났다면 오늘 오후에 어제 못 먹은 1정 복용 → 오늘 밤 10시에 원래 오늘분 다시 복용 이렇게 하루에 2정을 먹는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야즈는 일반적으로 24시간 미만 지연이면 피임 효과 저하 가능성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48시간 이상 연속으로 빠졌거나, 활성정 초반부에서 여러 알을 놓친 경우에는 추가 피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하루 정도 놓친 상황에서는 보통 위처럼 이어서 복용하면 됩니다.
참고로 다낭성난소증후군 때문에 복용 중이라면 하루 빠졌다고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시적인 부정출혈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