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더라도 집무실은 정말 일을 하는 곳이고 사무적인 공간입니다. 그런곳에 사우나를 설치한다는것은 매우 비상식적인 생각입니다. 사우나는 쉬는 공간인데 그런 공간은 집에 만들면 되는곳이지 업무를 보는 곳에 설치했다는 것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기업분들이 사무실에 사우나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보통 자기 집에서 만들게 되지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매일 술을 먹고 좋아했기 때문에 빠른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집무실에 사우나 시설을 두고 비밀 통로를 만든 것 같습니다. 국민세금을 아주 자기 돈처럼 쓴 거죠? 무기 지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