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어디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국내 여행뿐만 아니라 해외여행도 괜찮으니 여러분들의 여행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추후에 여행리스트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도쿄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일 많이 가보기도 했고, 처음 여행 겸 연구로 갔었습니다. 또한 도쿄 타워에서 본 야경은 아직도 눈앞에 생생할 정도로 기억이 많이 납니다.
해외 여행 말씀드리자면 배트남 다낭 좋아요!! 한시장은 냄새 예민하시면 가면 안되실것 같구 저는 주로 1일 1 마사지 했어요!! 가격도 진짜 싸서 꼭 다낭 가서 마사지는 받으세요!!
저도 밑에 댓글처럼 경주는 꼭 한번 가시길 추천드려요.
경주는 뭔가 시내마저 다른 지역과는 다른 느낌이 들구
야경또한 문화재에서 나오는 그 아우라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현대와 과거가 정말 잘 어우러지는 도시인 것 같아요.
아름답다라는 말으 절로 나오는 도시라 꼭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기운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천년의 고장입니다. 신라의 뿌리이자,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문화재를 풍부하게 볼 수 있는 곳도 드물죠. 도시 전체가 유연하고,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며 첨성대, 동궁과월지, 보문관광단지 내 다양한 인프라를 보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였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국의 토트넘 입니다!
영국하면 왠지 인종차별이 심하고 동양인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을 것 같지만...
토트넘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국인에 대해 매우 친절했습니다.
특히 거리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직관을 했을때의 짜릿함, 응원소리 등등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와이프를 만난 스위스 융프라우 지역이 떠오릅니다
친구들이랑 웅장한 설산을 보고 슈타우바흐 폭포도 보고
융프라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다가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어요
우리 친구들이랑 와이프 친구들과 같이 글라이더 다 타고 식사하면서 술도 마시고
그리고 한국에 와서 연락하며 관계가 발전되어서 결혼까지 하게 되었지유
저는 교토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전통 사찰과 골목 풍경이 살아있어서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문화유산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조용한 분위기와 계절 풍경이 어우러져 다시 꼭 가고 싶은 여행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