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민간인

민간인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어디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국내 여행뿐만 아니라 해외여행도 괜찮으니 여러분들의 여행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추후에 여행리스트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담백한수국

    무조건담백한수국

    저는 도쿄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일 많이 가보기도 했고, 처음 여행 겸 연구로 갔었습니다. 또한 도쿄 타워에서 본 야경은 아직도 눈앞에 생생할 정도로 기억이 많이 납니다.

  • 해외 여행 말씀드리자면 배트남 다낭 좋아요!! 한시장은 냄새 예민하시면 가면 안되실것 같구 저는 주로 1일 1 마사지 했어요!! 가격도 진짜 싸서 꼭 다낭 가서 마사지는 받으세요!!

  • 저도 밑에 댓글처럼 경주는 꼭 한번 가시길 추천드려요.

    경주는 뭔가 시내마저 다른 지역과는 다른 느낌이 들구

    야경또한 문화재에서 나오는 그 아우라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현대와 과거가 정말 잘 어우러지는 도시인 것 같아요.

    아름답다라는 말으 절로 나오는 도시라 꼭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최고는 제주도 입니다

    정말 제주도는 우리나라 이지만 외국같은 느낌도

    물씬 풍기고 음식들도 맛있습니다

    또 비행기를 타는 재미도 있고요

  •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기운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천년의 고장입니다. 신라의 뿌리이자,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문화재를 풍부하게 볼 수 있는 곳도 드물죠. 도시 전체가 유연하고,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며 첨성대, 동궁과월지, 보문관광단지 내 다양한 인프라를 보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였답니다

  • 저는 가장기억에남는건 태국여행같아요. 물가도 쌋고 무엇보다 발마사지가 1시간에 3500원정도였구요. 식당어디를가도 싸기때문에맛난것도부담없이먹었어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제주도였습니다. 제주도에는 관광지도 많았고 맛집도 많아서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돼지고기가 맛있더라구요.

  • 저는 개인적으로 영국의 토트넘 입니다!

    영국하면 왠지 인종차별이 심하고 동양인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을 것 같지만...

    토트넘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국인에 대해 매우 친절했습니다.

    특히 거리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직관을 했을때의 짜릿함, 응원소리 등등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저는 지금 와이프를 만난 스위스 융프라우 지역이 떠오릅니다

    친구들이랑 웅장한 설산을 보고 슈타우바흐 폭포도 보고

    융프라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다가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어요

    우리 친구들이랑 와이프 친구들과 같이 글라이더 다 타고 식사하면서 술도 마시고

    그리고 한국에 와서 연락하며 관계가 발전되어서 결혼까지 하게 되었지유

  • 저는 교토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전통 사찰과 골목 풍경이 살아있어서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문화유산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조용한 분위기와 계절 풍경이 어우러져 다시 꼭 가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 저는 장가계가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풍경과 스케일에 압도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던 곳으로 꼭 한번 방문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