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장애인들이 더 상태가 안 좋은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가난한 집에서 자란 장애인들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나이를 먹어도 생활습관도 못 고치고 몸도 아프며 특정한 주제에 강한 집착도 떨어지고 말보다 행동만 앞섰어요.
시각과 청각, 지체장애인의 경우 환경에 대해 신체적 기능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운동신경은 휠체어나 의족, 안경이나 보청기에 의존할 정도로 느렸죠.
발달장애와 우울증, 조현병의 경우 사회적으로 지적 능력이 떨어지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행동을 하구요.
TV 프로그램 <동행>에서는 시골에 사는 장애인 가족들이 스스로 못하고 자녀를 어렵게 키우더러고요.
그렇다면 가난한 장애인들이 어릴 때부터 치료를 못받으면 왜 나이를 먹어도 병이 점점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황석제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의경우 성장을하면서 그증상이나빠질수있습니다.
아픈곳의경우 그대로멈추면좋으나
실질적으로치료가이루어지지않으면 급격히않좋아질수도있기에 어릴때일수록 치료가중요할수있겠습니다
1명 평가장애인들의 환경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장애인들이 상태가 더 악화되는 이유는 적절한 치료와 재활 기회를 충분히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꾸준한 의료 지원이나 교육적 도움을 받지 못하면 발달 과정에서 필요한 자극과 훈련이 부족해지고, 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생활 습관이나 신체 기능 회복에 큰 제약을 줍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은 영양, 주거 환경, 사회적 관계에도 영향을 미쳐 건강을 더 악화시키고, 심리적 스트레스까지 겹쳐 병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치료와 지원의 부족, 사회적 고립, 빈곤이 함께 작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가난한 장애인이 상태가 더 나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어렵다면 치료 등에서
소홀해지기 때문에 상태가 더 나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송효정 사회복지사입니다.
어릴 때 치료와 지원을 받지 못하면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고, 잘못된 생활습관과 행동 패턴이 굳어집니다. 장애에 따른 신체·인지 기능 저하는 2차 질환과 만성 통증, 우울을 부르고, 가난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교육·의료 접근 부족이 이를 악화시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능 저하가 누적돼 회복이 더 어려워집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승용 사회복지사입니다.
아무래도 자라가는 환경이 안좋으니 그게 누적되어 성인이 되어서는 차이가 더 심해지는듯 싶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가난한 장애인들이 상태가 호전되지 못하는 이유는
사각지대에 놓여 다양한 혜택을 받지 못함과
또한, 사회에 대한 관심 부족 및 가족에 대한 정서적. 신체적. 심리적. 인지적 다양한 도움이 부족함이 커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