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나가서 간단한 대화라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영어를 전혀 못해서 외국나갈때마다 울렁증이 싶해져서 주변사람들한테 의지를 많이 합니다.

그래도 영어도 공부하고 나쁘지 않았는데 한마디도 안하다보니~~ 한마디 잘못했다 창피당할까봐 말을 더 못하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에는 간단한 인사말로 시작해보시고, 나중에 차차 단어들을 알아가며 그것을 통해 말을 이어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되고, 문법도 자연스럽게 습득되어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되실 겁니다. 초반에는 문법이 필수가 아니지만, 고급 대화를 하실 때는 반드시 문법을 지켜서 대화를 하셔야 됩니다.

  • 사실 그런거는 마음가짐이 제일 먼저라고 봅니다 일단 영어를 잘해야한다는 강박부터 버리시고 그냥 아는단어 한두개만 던진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문법같은거 다무시하고 단어만 말해도 현지인들은 찰떡같이 다 알아듣거든요 실수를 두려워하면 끝도없으니 그냥 손짓발짓 섞어가면서 뻔뻔하게 말해보는 연습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일단 번역기를 사용해서 대화 하는데 적응을 먼저 해 보세요. 그런 다음 아는 단어는 영어로 하고 이렇게 시작하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 인사나 간단한 대화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언어는 자신감이라고 들었습니다! 자신감 가지고 간단한 대화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 완벽한 문장보다는 핵심 단어와 보디랭귀지를 섞어 가볍게 뱉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세요. 상대방은 당신의 문법보다 소통하려는 의지에 더 집중하며, 짧은 인사말만 건네도 울렁증은 금세 줄어듭니다. 지금 바로 스마트폰 번역기를 활용해 상황별 필수 문장 몇 개만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