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일은 건설 현장에서 기초나 골조를 만들 때 콘크리트 안에 들어가는 철근을 가공하고 조립하는 작업입니다. 일반적으로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든 작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거운 철근을 직접 나르고 구부리고 엮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크고 위험 요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면 몸이 많이 힘들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처음 하시는 조공이라면 일의 역할에 따라 다르겠지만 15만~20만 정도 하실겁니다.
철근공은 현장일이기 때문에 철근의 절단, 가공, 배근, 조립, 해체 등으로 힘든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부분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배우면 2025년 노임단가를 보면 철근공은 264,104원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현장에서는 경력 등을 고려하여 조금씩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