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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배려가 몸에 베어있어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배려를 잘 해왔는데 요즘들어 마음이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내가 좀 불편하더라도 배려를 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서 배려를 해왔었는데 언제가부터 마음에 불편함이 생기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Youangel

      Youangel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참 좋은 습관을 지니셨는데 그게 너무 반복되다 보니 힘들어 지신거 같습니다. 우선 배려를 안하는 상황을 만들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 만나는것도 전보다 줄이고 우선 내것부터 챙겨보세요 한번 하는 게 어렵지 하다보면 익숙해 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냉엄한레오파드25입니다.

      저도 님과 같은 고민을 항상 해봤는데, 저도 나름 기준이 생겼습니다.

      내가 불편한 배려는 배려가 아니다. 단순 고통이다. 이게 저의 결론입니다.

      제가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해주는 배려가 진정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거절 할 때는 불편한 이유를 설명해주면 상대방도 인정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