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출근할때 외적으로 어느정도로 꾸미고 가시나요
다들 출근할때 어느정도로 단정하개 하는지 궁금합니드
저는 출근해서 근무복으로 갈아입어야 하는 직업이라서 대충 입고 출근하는데 출근복 가지고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어차피 갈아입을건데 이해가 안됩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많은사람들이 깔끔하게해서 출근을 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처럼 유니폼이나 근무복이 따로 있는경우 출근할때는 추리닝을 입고 출근도 하더라구요.
근무복이 따로 있으면 출근길복장가지고 머라하는게 이상ㅈ한것같아요.
회사에 따로 유니폼이 있는데 옷을 지적 하는건 오버 네요. 저도 그런 직업을 해봤는데 아무도 뭐라고 한적이 없네요. 대기업 인지, 중소기업 인지 모르겠지만 회사 사규에 복장에 대한 규정이 없다면 복장 지적은 선을 넘는거죠. 다른 직원들은 출근 복장이 양복 안가요. 그렇다면 암묵적으로 그동안 그렇게 해온거니 그냥 맞춰 주는 방법도 있네요. 그게 아니라면 편한 복장으로 출근 하세요. 그래도 러닝복이나 너무 편한 옷장은 안될거 같네요. 개인 사업장은 아닐거 같으니까요.
출근할 때 얼마나 꾸미는지는 정말 사람마다 다르고, 직업이나 회사 분위기에 따라 크게 차이가나죠. 근무복으로 갈아입는다면 편한 복장으로 출근하시는 게 제일 자연스럽고 실용적인 겁니다.
그런데도 출근복 입고 일하는데 개인복장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속상하셨겠어요. 그건 주변 사람들이 너무 신경을 쓰는 거지, 결국 중요한 건 님이 편하고 자신있는 마음을 갖는 겁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걱정보다는 님만의 스타일과 편안함을 우선시하는 게 진짜 멋진 태도입니다. 사실 어느 정도 꾸밀지는 님의 선택이고, 너무 주변 시선에 맞추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이니깐요!
님처럼 일하면서 자기만의 스타일을 잘 유지하는 게 훨씬 건강하고 좋아요. 그러니, 너무 속상해 말고 당당하게 출근해요! 화이팅!어렸을때부터 다음과 같이 얘기해왔었죠. 퍼블릭에 대한 예의이자 착장, 외모는 나라는 브랜딩을 하는 거라구요. 후질근하게 보이면 나라는 사람이 후질근한 사람, 브랜드가 되는겁니다. 그리 기억 될 사람. 후질근 한 사람.
출근복이 어느정도 이실까요? ㅠ 저도 매번 근무복을 입고하지만 아무래도 직장이 어느곳인지에따라 딱붙는 레깅스를 입고 출근하거나 하면 조금은 민망한 느낌이 들 수있을 거같아요
아무래도 보여지는 이미지 직업들이 있으니까요ㅠ
저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옷가지고 뭐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요 ㅎㅎ
그래도 추레해 보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생각해서 화장 꼭 하고 갖춰 입습니다
이건 저의 기준이고 질문자님은 질문자님만의 삶의 방식이 있을 텐데 주변에서 강요하는 것은 잘못됐다 생각합니다
옷을 대충 입어서 누구한테 피해를 준것도 아니구요
저는 IT 회사 다녀서인지 자유로운 편입니다.
슬리퍼, 츄리닝 빼고는 다 입어요!
간혹 츄리닝 같아 보이는 걸 입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딱히 외부 사람 만나는 거 아니면 터치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근무복이 따로 있으면 더 상관 없을 것 같은데 결국 조직 분위기에 따라 다 다르겠죠ㅠㅠ
갈아입을옷이라도 넘 심하다싶을 정도로 그러면 그럴듯합니다. 아직까진 우리사회가 예의 이런게 있는것같습니다. 어느정도 차려입고 나오는걸 예의라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께서도 옷차림가지고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출근해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상황인데 굳이 출근복까지 신경 쓰라고 하니 정말 스트레스받으시겠어요. 사실 효율적으로 생각하면 편하게 입는 게 최고인데 말이죠!
직장마다 분위기가 다르지만, 보통은 동료들이 볼 때 '방금 자다 나온 느낌'만 아니면 큰 문제는 없어요. 어차피 근무복으로 갈아입는다면 깔끔한 티셔츠에 슬랙스나 청바지 정도로만 입어도 충분히 예의를 갖춘 셈이거든요.
결국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 때문인데, 너무 정석으로 꾸밀 필요는 없지만 "아, 저 사람 출근 준비는 제대로 하고 왔구나"라는 느낌을 줄 정도의 단정한 상태면 충분해요. 옷차림보다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는 게 포인트예요.
갈아입을 옷이라도 너무 늘어난 옷보다는 적당히 깔끔한 평상복 정도로 타협해 보세요. 본인의 편안함과 주변의 잔소리 사이에서 적당한 중간 지점을 찾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근무복이 따로 있다면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저도 근무복이 따로 있어서 출퇴근복은 신경 안쓰고 다닌 것 같아요.
다른 사람한테 뭐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본인에게 해를 입히는 것도 아닌데.
근무복이 있으면 그렇기 신경안써도 될거같은데 그런거 가지고 뭐라하는것도 이상하지만 신경이 쓰이면 바지는 두개정도로 돌려입어도 될거 같고 상의만 좀 단정하게 입으면 될거같은대요 근무복이 있으면 무난하기 입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그냥 깔끔하게만 입고가는거같아요. 바지는 돌려입기도하지만 상의는 매일 다른걸로 입구요. 물론 비슷한 스타일로 여러장 구입해서 입기는해요. 너무 화려하지 않은 무채색 톤으로 깔끔하게만 입으시면 될거같아요. 요즘 복장은 자율이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저는 되도록이면 단정하게 입으려고 합니다. 종종 외부업체 미팅이 있어서 캐주얼로 입고 출근합니다. 질문자님은 출근 후 근무복으로 환복한다고 하면 단정하게 안입어도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