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Mycoplasma hominis 는 성매매감염이 아닌 공생균으로 간주되어 치료가 필요없습니다.
Ureaplasma urealyticum 도 성매개감염 병원균의 역할을 한다는 보고가 있지만 세균 수가 아주 많을 때에만 증 상을 일으킵니다. 환자의 성접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증상 여부를 확인할 필 요가 있으며 항상 치료를 해야되는 것은 아닙니다.
칸디다 질염은 20%의 환자들은 무증상, 흰색의 끈적한 덩어리진 질 분비물 관찰될수 있습니다. 그외에 외음부, 질의 홍반, 가려움증, 통증 동반 가능합니다. 가드네렐라 세균성 질염과 마찬가지로 성매개 질환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가드넬라 세균성 질염은 잠복기는 7~21일, 대개 무증상이지만 심한 비린내가 나는 물과 같은 흰/회색 질 분비물이 나올수 있습니다. 성매개 질환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무증상 환자들에게 별도의 검사가 권고되지 않습니다.
약을 드시고 큰 문제없이 회복을 하셨다면 경과를 보시면되며 파트너의 검사는 불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