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도 다른 가정처럼 살고싶어요... (18살)
제가 4살때 부모님께서 이혼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엄마와 살고있습니다. 근데 저희 어머니께선 주사가 심하셔요. 예전보단 나아졌지만 일주일에 2번은 마십니다. 주사가 하필 쌍욕에다가 심할땐 폭력성까지 보이십니다. 주사가 없으실땐 소시오패스에요. 저희 이모가 대학병원 간호사이신데 직접 그렇게 말하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살면서 사과 한마디를 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공감도 못하십니다. 그리고 말이 안통하셔요. 제가 A를 말하면 항상 B를 말하십니다. 그리고 소리를 맨날 지르셔요. 저 감성적으로 적는게 아니라 가족들이 다 공감합니다. 저 너무 힘들어요.. 다른 가족들처럼 화기애애하게 놀러도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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