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지빠귀33입니다.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됩니다. 때론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도 털어 놓지 못할 사정이 있지요. 그러나 그 친구가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라면 용기를 내보세요. 어렵고 힘들때 누군가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아마도 그 친구가 펭펭펭띠님을 많이 기다리고 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내가 친구마음이라면 어떤 마음일까? 한번쯤 생각해보시고요. 제가 보기에는 님께서도 연락을 하고 싶은 것 같은데 그냥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