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귀었던 여자에게 청첩장이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애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안좋게 헤어진건아니라 친구처럼 지내는데요

제친구들하고도 다같이 잘지내는 친구입니다

가는게맞는지 축의금만 보내는게맞는지 애매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예전에 사귀던 여자 친구가 헤어진 이후에 청첩장을 보냈다는 것이 참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청첩장을 받아더라도 결혼식에에는 참석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예전에 사귄적이 있다고 해도 현재 친구처럼 지낸다고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서 축하해주세요. 친구들끼리 다함께 가면 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 헤어졌는데 그 뒤로 자연스럽게 얼굴도 보고 만나는 사이였던가요? 그렇다면 뭐 결혼식 참석해서 축하해줄만도 하고.

    친구들은 겹치지만 얼굴을 보고 만나지 않았다면 축의만 해도 될 듯 합니다.

    어차피 결혼하고 나면 더 못봐질거예요.

  • 안녕하세요.

    예전 애인한테 보내는건 매너가 아니긴 합니다.

    근데 친구처럼 지내는것이라면 축의금만 조금 주는게 맞습니다.

    결혼식에 가는것은 아닌것 같긴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현재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과거의 여자 친구였고 현재 다른 친구들과는 친하게 지낸다고하셨다면 지금도 친하게 지내 가능성이 많이 있다고 생각 되는데 결혼식을 참석 하는 건 좀 아니라고 보여 주고 친구를 통해서 축의금만 조금 전달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 되네요.

  • 과거에 사귀었던 사람에게 청첩장이 온다면 쌍욕을 박아줄것 같습니다.미친것 같습니다.결혼하는것을 전에 사귀던 사람에게 알리는것이 미친짓이라 생각합니다.

  • 헤어지고나서 연락을 계속 했던 사이라고 한다면

    축의금을 보내던 직접가서 축하를 해주던 하면 될거같은데

    그게아니라고 한다면 무시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지금도 친구처럼 잘지내고 계신다면 결혼식에 자연스럽게 참석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꼭 의무적으로 가실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과거 여자친구에게 청첩장이 오기도 하네요 축의금도 안하고 결혼식 참석도 안할것같아요 저라면 청첩장이 온것도 신기하네요

  • 안녕하세요 함구하라님

    헤어진사이라도 친구처럼 지내고 지인들도 다같이 잘지내는 사이라면

    친구들이랑 다같이 가게된다면 축하해주시고 결혼식장가시는데 나을꺼같고

    혼자가시는거라면 축의금만보내도될꺼같네요

  • 과거에 사귀었던 여자의 경우 현재에도 친구로 지내고 있고 가끔 만난다면 결혼식에 직접가서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