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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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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 청첩장 보냈는데 가야 할까요?

2년전에 헤어진 전여친이 있는데 가끔 그냥 서로 안부 물어는 보거든요. 근데 지난주에 청첩장이 왔거든요. 결혼식장을 가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민들레들레

      민들레들레

      아니요. 가정을 이루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행사이니 만큼 과거가 얽혀있는 전남자친구는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서로 연락을 주고 받고 지냈다하더라도 결혼을 하셨으면 이제 연락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정말 축하하고 싶다면 그냥 간단하게 축하의 메세지만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힘찬나방196입니다.

      굳이 갈 필요는 없어 보여요

      전남친이 결혼식에 간다는건

      신랑분께도 너무 실례되는일 같고요

      전여친분도 그냥 자기 결혼한다는거나

      알리려고 보낸거겠죠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헤어진 사람에게 청첩장을 보낸다..그 여자분 대단하시네요

      아무리 안부를 가끔 묻는 사이라고해도 옛 연인을 초대하다니..나중에 식사자리에도 불러서 남편분에게 예전에 사랑해서 사귀던 사람이었다고 소개도 시켜달라고 하세요 결론은 가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단아한가오리55입니다.

      하하. . 갈 필요가 있을까요? 나중에 글쓴이님이 결혼할때 초대해도 백퍼 안오실테고..가끔 톡한다고 하시니 축하톡만 보내시고. . 결혼후에는 절대 연락하지 마세요. 문제의 씨앗이 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헤어지고 아무리 연락을 한번씩 주고 받았다고 해도 결혼식까지 가는건 서로한테 예의가 아닌거같습니다

      가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아니요 절대안가요.

      전여자결혼식을 왜갑니까? 그여자분도 재정신이 아니네요.

      내가 남편분이면 저런여자하고 살자신없네요.

      싸우면 전 남자친구분들한테 갈여자로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