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현 의사입니다.
좌욕 후 상처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과도하게 건조시키는 것은 오히려 상처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좌욕 후 부드러운 수건으로 살살 두드려 물기를 제거하며, 드라이기를 사용할 경우 차가운 바람으로 10-15cm 정도 거리를 두고 짧게 사용해야 합니다.
상처 부위가 너무 건조해지면 오히려 회복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가 처방한 연고가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여 상처를 보호하고 적절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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