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과거 전쟁이 나면 전세계가 과연 망할것처럼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고 주식시장이 박살이 났냐고 하냐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2차세계대전과 같은 선진국들이 서로 다 참여하여 확전한 전쟁 뺴고는 모두가 자산시장이 초반에만 흔들렸지 오히려 큰 상승으로 전쟁전보다 고점을 돌파하며 상승랠리를 이어왔습니다.
이말은 전쟁은 전쟁이 발생한 지역의 국가만 타격을 주었을뿐 전쟁을 하지 않은 나머지 국가들에겐 오히려 전쟁을 필두로 전방산업의 수출이 증가하고 수주가 증가하는 흐름으로 이어졌고 전쟁으로 인하여 공급망 이슈로 대체애너지 대체재등에 대한 개발로 이어지게 되었고 또한 전쟁으로 새로운 무기기술의 도입으로 인하여 R&D투자나 기술개발이 가파르게 이어졌다는 점입니다. 즉 전쟁은 단발성이유일뿐 이현상이 장기적으로 세계를 붕괴시키거나 자금시장을 붕괴시키는 역할이 아닌 오히려 상승의 촉매제로 작동할 가능성도 무시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