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의 티비소리때문에 싸울거같아요

옆집에 나이많으신분이 이사온거같은데 아침부터 새벽까지 티비소리가 엄청크게들리고 줄이지도않고 심지어 끄지도않는것같습니다. 문을두둘겨도열어주지도않고요. 이럴땐 어떻게대처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층간소음이나 옆집간의 소음은 중앙 공동주택 층간소음 중재위원회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으면 여기에 신고를 해서 해결하세요

  • 소음측정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으시다면 아파트라면 관리실에 얘기하시고 경찰에 얘기하시는것도 생각해보세요.

    최후방법은 그집 벽을 계속 내리쳐서 옆집거주자가 나오게 만들어서 담판을 짓는 방법도 있지만 요새 싸움나면 둘발적인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기에 신고가 젤 좋으방법인것 같습니다.

  • 좋은 이웃을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밤까지 티비를 보는건 자유지만

    이웃에게 티비소음으로 피해를 줄 정도면

    소리를 줄여야하는게 맞습니다.

    문을 두들겨도 나오질 않는다면 문앞에 큰글씨로

    티비소리좀 줄여달라고 써서 붙여두세요

    괜히 말을 섞다가 싸움만 날 수도있어요

    요즘 미친사람들이 많아서 무서운세상입니다.

  • 1. 정중하게 대화 시도: 이웃이 나이가 많으신 분이라면, 직접 만나서 정중하게 소음을 언급해 보세요. 소음이 불편하다는 점을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문서로 전달: 직접 대화가 어렵다면, 간단한 메모를 남겨 소음이 불편하다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웃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명확하게 작성하세요.

    3. 관리사무소에 문의: 아파트나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다면, 관리사무소에 문의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4. 소음 측정: 소음이 심각하다면, 소음 측정을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웃과의 대화나 관리사무소에 전달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법적 조치 고려: 만약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지속된다면, 법적 조치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웃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경찰에 신고한번 해보세요.

    요즘에는 경찰에 신고하시면 출동하고 대처해줍니다.

    경찰에 이야기하실때 티비소리때문에 견딜수가 없다. 남들 자는 시간에는 조용히 해야하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이야기하세요.

    가끔 말이 안통하는 경찰도 있는데 요즘은 층간소음이 심각한 사건으로 발전하는 경우 많아서 출동은 해줍니다.

    문자신고도 번호 112 찍고 소음신고로 보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귀가 좋지 않아서 티비 소리를 크게 하시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소리는 질문자님에게는 너무나 큰 소리를 들릴 수도 있고요.

    하지만 이런 건 일부러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이가 많아서 귀가 안 좋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러는 것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그 나이가 많으신 분도 티비를 볼 권리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새벽 시간에는 티비를 꺼달라고 할 수는 있겠네요. 그 사람도 하루 종일 보고 있는 건 아닐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