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달한개리161입니다. 냉장 보관할것과 냉동해서 보관할것을 먼저 분리합니다. 냉장상태로는 사실 금방시들어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삶아서 냉동할것과 그냥 냉동할것을 구분하고 소분해서 보관합니다. 마지막으로 재료를 살 때 남으면 그 다음 활용할것까지 생각해 둡니다. 예를들면 월남쌈해먹고 남으면, 나머지 야채로 카레를 끓여야지..라고, 미리 남은재료 활용을 예측해 둡니다. 미리 예측하면서 장을 봐야 확실히 버리는게 줄어듭니다. 양념고기를 구워 먹으면, 조금 남은고기로 비빔밤을 만듭니다. 이런식으로 미리 예측하면서 재료를 쓰시면 절약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