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가 참..힘든데
근데 이게 단순히 경기침체의 문제는 아니고
중국게임들이 국내시장을 많이 잠식해서 그런거라 봅니다 ㅜ
게임업체들이 신작을 내놓아도 유저들의 반응이 예전만큼 뜨겁지 않은데
이건 비슷비슷한 게임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식상해진것도 있답니다
이제 개발비용은 계속 늘어나는데 수익은 줄어들어서 중소게임사들은 더 힘든 상황이에요
대형게임사들도 신작게임 흥행실패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엔씨소프트도 그렇고
넷마블도 그렇답니다
특히 모바일게임 시장이 포화상태라 신규게임들의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가하락 요인이 되고있죠
그리고 게임규제도 점점 강화되는 추세라 업계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데
이런 상황이 단기간에 개선되긴 어려울거 같네요
투자자들도 게임주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든 상황이라 당분간은 주가 회복이 쉽지않을거구요
근데 메타버스나 AI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들을 하는 기업들은 관심을 받고있으니
이런 부분에서 돌파구를 찾을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