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을 끓여서 마실때 보리차 대신에 넣으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생수대신에 물을 끓여서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물을 끓일때 보리차를 넣는데 보리차대신에 같이 넣을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나름 건강에도 좋으면 일석이조입니다. 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겨우내내 보리차 티백으로 끓여마시다가 요즘 옥수수철이라서
옥수수 많이 영근 옥수수를 말려서 덖은 후 옥수수 차를 끓여서
마시기도 하고 둥글레차도 향도 좋고 좋은 영양성분이 많아서
자주 끓여마시고 있습니다.
물을 끓일 때 보리차 대신 넣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차가 있습니다.
현미차는 비타민 B, 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카페인이 없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옥수수차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B, E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피부 미용에 효과적입니다. 특유의 고소한 맛이 납니다.
결명자차는 눈 건강에 좋으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둥굴레차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 효과적입니다.
루이보스차는 카페인이 없어 임산부도 마실 수 있으며, 철과 칼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또한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작두콩차와 우엉을 추천 드립니다
일단 작두콩 차는 비염에 좋구요. 맛도 좋아서 물에 한 조각씩 넣어서 먹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향도 크게 부담 없이 고소한 맛이 나서 좋구요. 저는 섞어서 끓이는 것보다 종류별로 하나하나씩 끓여서 먹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그 재료의 맛을 느낄 수가 있어서요.
물을 끓여서 마실 때 보리차 대신에 넣으면 좋은 차로는
옥수수차, 현미차, 결명자차, 둥글레차 등이 있습니다
물 대신 차를 마실 때는 자신의 체질과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적절한 양과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