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신 다음날 몸이 마디마디 쑤시는 이유는 기분탓이 아니라 몸 안에서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있어서 그렇습니다.
알코올이 몸에 들어오면 간은 해독하느라 바빠집니다.
그러면서 피로물질인 젖산이 근육에 쌓이게 되면서 몸살기운 같은 통증을 만들어냅니다.
느끼시는 갈증이 탈수의 증상이며 체내 수분을 뺏어가면서 몸이 뻣뻣하고 쑤시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 라는 물질이 있어요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면서 신경계를 자극하고 염증 반응을 일으켜 전신 근육통과 두통을 유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