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신 다음날 몸이 쑤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43

술을 마시고 다음날 몸살이 걸린것처럼 온몸이 쑤시는 경우가 있는데 술마신 다음날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경욱 의사입니다.

      알콜의 분해산물인 아세트 알데히드때문입니다.

      숙취가 이녀석때문이죠.


      또한 피부에 혈관이 가까운 분들중에

      혈관이 알콜에 의해 확장되어 통증을 느끼는 분들도 계십니다.

      얼굴홍조, 다리부종등 하지정맥류와 같은 이유입니다

    • 안녕하세요.

      알코올의 대사 물질인 아세트 알데하이드는 혈관을 확장시키고 염증 반응을 유발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두통과 몸살을 느끼게 됩니다. 드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음주 후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숙취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알코올이 분해되어 만들어진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성분때문입니다. 이 성분이 몸에서 분해되고 빠져나가기 전까지는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이호 의사입니다.

      술 마신 다음날 몸이 쑤시는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은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탈수 때문입니다. 술은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이로 인해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혈액의 농도가 높아지고, 근육이 수축하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젖산 축적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면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젖산이 생성됩니다. 젖산은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축적되면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술을 마시면 혈당이 떨어지면서 근육의 에너지 공급이 부족해져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을 마시면 염증 반응이 증가하여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술을 마시며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몸에서는 알코올을 해독하고 배출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은 즉각적으로 일어나지는 않으며 시간이 다소 소요되는데, 알코올이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하이드 상태로 배출되기 전까지 몸에서 머무를 때에 해당 성분으로 인하여 몸이 쑤시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이 최종 분해 산물인 아세트산(식초)으로 분해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이드라는 독성물질을 거치게 됩니다


      이 아세트알데이드가 몸에 축적된 상태가 숙취인데, 두통과 근육통을 유발하기 때문에 온몸이 쑤시게 됩니다


      숙취가 남을 정도의 음주는 건강에 치명적이니 절주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또한, 음주 후에 두통이나 근육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 물질로, 음주 후에 숙취, 구토,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음주 후에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이 나오게 됩니다. 충분히 분해를 못하게 되면 다양한 숙취 증상을 유발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근육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