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에 낙서가 있거나 손상된 경우, 은행에서 교환이 가능합니다. 손상된 지폐를 가지고 은행 창구에 가서 교환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은행 직원이 지폐의 상태를 확인한 후, 새 지폐로 교환해 줄 것입니다. 이는 모든 은행에서 가능한 서비스이니 근처의 아무 은행이나 방문하셔도 됩니다.
또한, A 은행에 가서 B 은행 계좌로 돈을 입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를 '타행송금'이라고 하는데, A 은행 창구에서 B 은행 계좌번호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면 송금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 A 은행에 계좌가 없어도 송금은 가능하며, 송금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은행에 따라 수수료가 다를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