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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현재도활기가넘치는마술사

현재도활기가넘치는마술사

사람때문에 일이 힘들때 퇴사고민입니다

일은 그럭저럭 할 만 한데

같이 일하는 동료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버티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지금 퇴사하면 안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활달한오징어264

    활달한오징어264

    저도 힘들었는데 동료 하나때문

    앞에서는 티안냈던거 같아요,나가면 취업하기 힘들거 같아서 이악물고 버텼고 버티다보니 출산휴가까지 왔네요

  • 일이 할만하고 괜찮은데요

    사람때문에 힘들어 하시는군요 그렇다면 일을 더 해보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불편하게 하거나 힘들게

    하는사람 완전 무시해 버리면

    가능할것 같은데요 회사에

    꼭 그런사람 어디가나 하나씩

    있거든요 업무에 지장 없다면

    무시하고 살면 되지않을까요

  • 직장생활이라는게 참 일보다 사람 상대하는게 몇배는 더 진을 빼놓는 법이라 마음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사실 일이 아무리 손에 익어도 매일 보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면 그게 병이 되는거라 무조건 참으라 말씀드리기도 참 조심스럽긴합니다. 그래도 당장 대책없이 그만두기보다는 퇴사후의 계획이나 경제적인 여건들을 차분히 따져보시고 결정하는게 나중에 후회가 없으실겁니다. 일단은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시고 본인 인생을 위해 어떤 선택이 이득일지 냉정하게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진짜 일이 힘듯 것보다 사람이 힘들때 굉장히 지쳐요

    일 자체보다 사람 때문에 힘든 상황, 정말 지치실 수 있어요.

    동료와의 갈등은 업무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를 높이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버틴다고 해서 항상 해결되는 건 아니므로, 자신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우선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퇴사 전에는 상황을 기록하고, 상사와 상담해볼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만약 개선 가능성이 낮거나 스트레스가 지속된다면, 새로운 환경으로 옮기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이 더 건강하고 성장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