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상단이나 하단의 인증마크를 보고 구분을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제품의 홍보를 위해서 제조사가 강화유리 란 글자나 tempered glass, safety glass 등으로 표기를 하는데 이것으로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크가 있다고 전부다 강화유리는 아닐 수 있어서 제품명이 적혀있다면 검색을 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강화유리와 일반유리를 육안으로 구별하는 건 쉽진 않지만 몇 가지 팁이 있어요 먼저 강화유리는 보통 유리 하단 모서리에 KS마크나 3C 인증 마크 같은 표시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걸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또 강화유리는 제조 과정에서 고온 가열 후 급속 냉각을 거치기 때문에 표면이 약간 왜곡되어 보이거나 빛 반사가 일반유리보다 조금 더 흐릿하거나 울렁거리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반면 일반유리는 표면이 더 평탄하고 반사가 또렷한 편이에요 그리고 손가락 관절로 유리를 톡톡 두드려보면 강화유리는 묵직하고 둔탁한 소리가 나고 일반유리는 좀 더 맑고 가벼운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이건 경험이 쌓여야 구분이 쉬워지고 정확도는 떨어질 수 있어요 답변이 참고가되엇기를 바랍니다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질문입니다. ^^ 이는 눈으로 직접 구분하기에는 어렵습니다. 다만 자세히 보면 구분이 가능할 수 도 있는데요. 강화유리의 경우 일반적으로 열처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표면에 일반 유리와는 다른 약간의 미세한 물결무늬 같은게 있고 그냥 봤을 때 왜곡이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강화유리의 경우 뒷가공 처리 작업이 있기 때문에 모서리등이 일반유리보다 더 매끄러운 특성이 있습니다.
제일 쉬운 구별은 라벨을 확인하는것인데요. 보통 강화유리의 경우 강화유리를 표시하는 마크등이 찍혀있거나 스티커등으로 붙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