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경제

경제동향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환율 변동폭이 상당히 큰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 건가요?

1480원을 돌파 했다가 한달도 안되서 1420원대로 떨어졌다가...

환율이 상당히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이렇게 변동폭이 큰 건 다른 문제점들은 없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국제 정세가 상당히 불안정한 상황으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베네수엘라, 관세 등 여러 글로벌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사실 달러의 가치가 상승했다가 하락했다가 하면서 원화뿐 아니라 다른 국가들의 달러화 환율도 상당히 오르락내리락 하는 상황인데요.

    현재 이러한 환율 변동은 정상적이지 않지만 글로벌 사회 불확실속에서 좀더 상황을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의 경우 박스권 내에서 변동폭을 보이고 있는 것이기에 사실 실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어렵지만 국가 입장에서는 큰 손해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환율이 1500원을 넘거나 혹은 1300원이하로 하락하는 경우에는 내부적으로 큰 움직임이 발생하였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환율변동이 매우 크게 되면 해외와 무역을 하는 기업들은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서 평소 보다 더 많은 비용을 써야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변동폭이 큰 상황에서 우리나라 경제에 좋을 것은 없습니다

    • 환율은 원래 매우 더디게 움직이며 안정적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은 너무 급격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변동폭이 크면 수출입 기업의 가격 책정과 수익 예측이 어려워지고, 투자와 고용 결정이 위축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외국인 자금의 급격한 유출입을 자극해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1480원에서 1420원대로 짧은 기간에 크게 변동하는 것은 경제 전반에 여러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우선, 환율 변동성이 클 경우 수입 물가가 급변하면서 기업과 가계의 소비 여력이 불안정해지고, 수출입 기업은 환율 리스크 관리 비용이 증가해 경영에 부담을 느낍니다. 또, 금융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져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이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런 상황은 중장기적으로 국내 경제 성장과 물가 안정성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율 변동폭이 크면 대외경제 상황과 국내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해칠 우려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할 수 있죠.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환율 변동폭이 큰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변동폭이 안정적인 것이 더 좋기는 합니다.

    그래서 정부는 안정적으로 환율을 관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 수입물가, 기업 원가, 외국인 자금 흐름에 부담이 됩니다. 특히 기업 실적 예측이 어려워지는 부작용이 큽니다. 다만 단기 변동성 자체가 바로 위기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환율이 널뛰는 높은 변동성 때문에 환율 예측이 불가능해져 기업들이 원자재 구매나 수출 계약 등 사업 계획을 세우기가 힘들어집니다. 수입 물가가 춤을 추면서 기름값과 장바구니 물가가 불안정해져 가계 경제에 타격을 줍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은 위험하다고 판단해 주식과 채권을 팔고 떠나는 자본 유출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환율이 안정되지 못하면 국가 경제의 기초체력이 약하다는 방증으로 비쳐 대외 신뢰도도 떨어지게 됩니다. 결국 환율이 얼마인가 보다 얼마나 요동치는가가 우리 경제에 큰 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