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업들을 때 모자 쓰고 마스크는 왜 쓰나요?
저도 학생인 입장이지만 캡모자 쓰고 마스크까지 꼭꼭 착용하고 눈만 게슴츠레하게 드러난 얼굴로 교수님 수업 듣는거 보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대학생이라 하고싶은대로 수업듣고싶어하는걸까요?
어릴때부터 모자쓰는거 예의에 어긋난다고 배워서 그게 당연한 걸로 알고있는데, 요즘 인식이 달라졌나요? 제가 너무 선비같은가요? 모자랑 마스크 그까짓거 사실 그렇게 방해되는것도 아니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치만 뭔가 좀 그래서요.
요즘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해서 왜 쓰고싶은지, 착용하고 수업 들으면 뭐가 좋은지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장을 안했거나 꾸미기 귀찮거나 얼굴에 뭔 짓을 했을 수도 있고 컨디션이 안좋을 수도 있는데
예의가 아니라고 벗어라 하는건 너무 옛날 마인드 같아요
어쩔 수 없이 쓰는 경우도 있지만 드물고
패션이겠죠
이것저것 다 신경 쓰고 이게 예의다 아니다 따지고 들면 인생 피곤합니다
상관읍다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뭔가 얼굴을 드려내고 싶지 않은
마음일수도 있고요
더 수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일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각자 성향이 다르니까요.
남이 어떤 모습으로 강의를 듣던 개의치마시구요.
본인만 강의에 충실하시면 될거 같아요.
님이 넘 오지랖이 많으신게 아닌지요??
기본 예의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아마 그 학생분 입장에서는 급하게 나오느라 안 씻어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고, 안 꾸며서 다 가리고 수업을 들으러 온 것으로 보입니다.
몸이 아픈 경우 타인을 배려하기 위해서 마스크는 착용할 수 있겠으나, 모자 마스크 둘 다 쓰고 수업이 듣는 것은 교수님의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디를 다니든 항상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본인을 잘 다듬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를 보면 삶에 대한 기준이 보이거든요.
실내에서 수업 듣는 경우 모자는 탈착하는게 맞는 것입니다. 당사자는 누군가 지적하지 않으니 예의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계속 착용하는 것으로 다른 사람 시선은 불편하게 보이는게 맞습니다. 마스크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방지 차원에서 착용하는 것으로 절대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모자를 실내에서 벗는 행위는 동서양을 막론 하고 당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실내에서는 대부분 모자를 벗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예의 범절에 맞는 것 입니다. 이것은 군대나 법정 같은 곳에서도 모자를 벗는 것이 상관이나 법관을 존중 하는 의미로 해석 됩니다. 수업 중에 학생 입장에서 모자를 쓰는 이유는 아마도 본인의 머리 형태나 위생 상태가 보기 좋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것은 사실 본인만 생각 하는 약간은 이기적인 행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마스크는 감기나 이런 전염병 문제고 특히 지금 환절기라 이해를 하는데 모자는 사실 듣고 수업을 듣는 것은 예의가 아니죠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요즘은 많은 부분을 너그럽게 봐준다지만 모자쓰고 수업을 듣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아마 머리를 감지 않았거나 본인이 모자를 쓰고 다니는 것을 선호해서 쓰고 다닐 거 같네요.
요새도 나름 권위있는 대학 교수님들은 실내에서 모자쓰는거 지적하는 분들도 있으실건데요.
어느대학인지 모르곘지만 실내에서 그러고 수업을 듣는 학생도 예의에 어긋나는 부분이고 그것을 그냥두는 교수님들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누군가가 지적을 한다면 그러고 있지 않을건데 말이죠.
좋은게 뭐가있겠어요.
답답할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