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불안한 마음에 미래를 알고 싶어서 그러는거랍니다.
사람이란게 원래 앞날이 안보이니까 불안하고 걱정되는게 당연한거구요
특히나 새해가 되면 이번년도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걱정도 되고 그러다보니
점집을 찾게되는거에요
점쟁이가 좋은 말 해주면 한해를 좀 더 희망차게 보낼수 있고 나쁜 말 해주면
조심하면서 살수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사실 점이라는게 과학적 근거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의 위안을 얻는
하나의 수단이 되는거죠
우리 조상님들도 옛날부터 새해되면 점을 봤다고 하니까 이게 우리 민족의 문화이기도 한거구요
요즘엔 젊은 사람들도 많이 가는데
취업이나 연애운 같은거 물어보려고 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도 점만 믿고 살면 안되니까 열심히 노력하면서 점은 참고만 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