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방법이 없습니다. 작년엔 저도 음식물 쓰레기를 이틀에 한번 까먹으면 3일에 한번씩 버렷는데, 이게 초파리가 어느날 갑자기 확 늘더라구요. 그래서 올 여름은 음식물 쓰레기는 매일 버립니다. 설겆이도 식후에 바로 바로 하구요.
그러니까 작년과 오늘 초파리의 차이가 엄청나게 나네요. 올해는 거의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와 설겆이를 빠르게 하는것 그것 이외는 별다른 방법이 없는것 같네요. 알을 낳을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쓰레기 봉지에 음식물 찌꺼기가 있을경우는 거기서 번식이 가능하니 될수 있는데로 쓰레기 봉지는 물기없이 보관을 하고 물기 없는 것을 버릴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