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흡연 4년차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담배 때문에 여자친구와 많이 싸우고 금연을 약속 했습니다. 하지만 늘 습관처럼 베여 있던 것이라 어떻게 끊어야 할지, 무작정 안핀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질문드립니다. 혹 담배를 오래 태우시다 끊어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어떻게 시작하였고 지금은 어떠한 상황인지 알고 싶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아예 안만나는 상황은 없을거고 만약 맞다 하더라도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시니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피해가 간다? 이건 최소 연초는 끊어야합니다 저는 액상형 전자담배로 연초를 끊어냈습니다 처음에는 연초의 타격감과 니코팅을 액상형 전자담배가 따라가질 못해서 담배를 피우는 느낌도 안들었습니다만 액상형 전자담배의 니코틴에 익숙해지게된다면 참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