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의점 직영점이 원래 이렇게 힘드나요?
지금은 GS 주말 야간 11시간 하고있구 저번주 월욜부터 금욜까지 평일 공항 세븐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갭차이가 크긴하네요.. 주말에 하는곳은 확실히 사람도 거의 안오고 물류량도 적고 손님들이 뭐 환불해달라 이런것도 잘 없는데 여기 직영점은 공항이라 그런지 관광객들 장난아니고 가뜩이나 뒤에 사람들 줄 쫙서있는데 가끔 갑자기 물건사가고 이거 하나 다시 환불해달라하는데 와 진짜 식은땀 줄줄흘리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있어도 이분들도 물류 같은거 정리하고 재고 채우느라 안보일때가 많습니다.ㅜㅜ 그리고 퇴근하기 한시간 전에 정산업무도 하는데 이거는 저번주에 한번 했었고 오늘 딱 두번했는데 현금, 동전 너무 많아서 오차 생긴적은 없었고 시재 딱 맞춰서 끝났는데 진짜 기빨리더라구요ㅠㅠ
일한지 일주일 됐는데 일못한가 싶어서 너무 눈치보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영점은 대부분 매출이 높습니다. 직영점이라서가 아니라, 가맹점으로 매출이 높은 경우
나중에는 계약을 종료하고, 직영점으로 전환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매장이든, 매출이 높으면 일하는것은 힘이 듭니다.
매출이 높다는건 그만큼 고객도 많다는 말이고, 입고되는 물량도 많다는 말입니다.
또 손님이 많은 만큼 여러가지 일들도 많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이들거라 생각합니다.
아 그냥 직영점이 원래 그렇습니다 특히나 공항같은곳은 사람도 엄청많고 외국인들도 많아서 더 정신없을거에요 가맹점이랑은 완전 다른세계죠 질문자님이 일을못하는게 아니라 환경자체가 훨씬 빡센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정산업무도 오차없이 맞추셨다니 오히려 잘하고계신것같은데요? 일주일밖에 안됐으면 당연히 눈치보이고 긴장되는게 정상입니다 몇주 더 하시면 익숙해질듯합니다.
편의점 직영점의 경우 노란자 땅 위에만 개설을 할 것이기에 그만큼 손님이 맣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대리점 등에는 노란자 땅을 주지 않습니다. 그 말인즉슨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직영점만 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있으며, 사람이 많으니 그만큼 업무가 더 많다고 볼 수 이씁니다. 만약 시급이 다른지점보다 금액적인 이득이 없다고 한다면 다른 지점에 알바를 놓거나 하는 방법으로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