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잘때 자꾸 불편해서 가만히 못자겠어요
제가 오늘 잠을 자는데 자꾸 깨서 한번 화장실을 다녀오고 잠에 들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 화장실이 가고 싶은 느낌이 들면서 잠을 못자겠는거에요 그래서 오늘 3시간 자고 계속 뒤척이다가 못잤는데 어쩌면 좋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시기는 날씨로 인해 활동량 줄어드는데 섭취하는 수분 대비 땀 등으로 배출되지 않아 새벽에 화장실 다녀오는 경우가 있으며 잠 자는 환경 춥거나 예민한 경우 다시 잠드는데 어려움 격을수도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성인 기준 하루 7~8시간 수면 취하라고 하지만 잠 제대로 못자 3시간 자더라도 어느정도 수면 가진것으로 정신적으로 크게 피곤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커피 한잔은 뇌 각성하는데 도움주니 마시는 경우 도움됩니다. 그래도 예민한 상태일 수 있으니 사람들과 접촉은 가급적 피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점심 먹고 잠시 눈 감는것도 어느정도 도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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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글쓴이님의 나이와 건강상태는 모르겠지만
화장실로 인해서 잠을 계속 깼다면
전립선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어요.
병원방문을 하는게 제일 도움이 되고요.
그건 아닌것 같다면
자기전에 수분 섭취를 줄이셔야 할것 같습니다.
근데 이미 화장실을 갔는데도 또 가야돼서 잠이 깨는거라면 전립선 문제일 것 같으니 꼭 병원 방문하세요.
잠 못자는것 만큼 스트레스가 없죠...
저두 자주 깨는데 밤중에 자주 깨고 화장실이 자꾸 가고 싶다면 수분 섭취 시간을 조절해 보세요, 자기 2~3시간 전에는 물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카페인, 알코올, 짠 음식 섭취도 야간 배뇨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편안한 수면 환경과 규칙적인 취침 습관을 유지하면 뒤척임이 줄어듭니다.
만약 증상이 계속되면 비뇨기과나 내과 진료로 배뇨 관련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는. 40대들어서서부터. 잔뇨나.빈뇨.
야간뇨가생겼어요. 밤에
서너번갑니다 그게대부분
나이를먹으면서 생기거나
요로감염 또는 과민성방광. 요로결석
전립선염으로 여러가지 가능성이있어요
커피때문일 가능성이높있다고도
하더라구요. 남성분이시면. 비뇨기과에서.
진료를 받으셔서. 약을 처방받으시면.
곧. 괜찮아지실거에요.
저도 과거에 자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은 잔뇨감이 들어서 잠에 들기 어려웠던 시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 진짜 잔뇨감이 발생하였거나 아니면 자다가 화장실에 가야될 거 같다는 불안감 때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정신과나 비뇨기과에 방문해보셔서 약 처방 받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