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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김교수
더운 여름에는 바다 수온이 높아지면서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데 기후변화로 수온이 더 오르면 태풍의 강도는 지금보다 더 커지게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면 태풍이 더 강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태풍이 바다에서 수증기랑 열에너지를 빨아들여서 커지는 거니까 물이 더 뜨거워지면 당연히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받겠죠 그래서 요즘 슈퍼태풍이라는 말도 나오는 것 같고요 다만 태풍 발생 빈도는 좀 줄어들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대신 한번 생기면 훨씬 강력해질듯해요 이미 우리나라도 예전보다 훨씬 강한 태풍들이 올라오고 있으니까 앞으로 더 대비를 잘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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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기온이 오르게 되면 그만큼 바다나 강에 있던 물이 수증기로 기화해서 하늘의 구름을 만들게 되고요 그만큼 구름의 수증기가 많아지고 물이 많아지면서 엄청난 비와 태풍을 만들어냅니다
강직한꿩279
수온이 오르면 허리케인, 사이클론, 태픙 전부 강도가 커집니다.
바다가 뜨거워지면 증발이 늘어나 대기로 공급되는 수증기와 잠열이 많아지죠.
이 에너지들이 태풍의 중심으로 빨려 들어가서 바람 세기, 비구름 발달, 집중호우 전부 강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초강력 태풍이 온다고 언론에서 꽤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솔직히 무섭습니다....별일 없길 바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