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안쪽이 원래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지방이나 근육의 구조적인 차이일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 뒤쪽의 통증과 뭉침은 일시적인 근육 경직이나 자세 문제일 가능성도 있으며, 림프절이 부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통증이 지속되거나 림프절이 붓는 것이 의심된다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겨드랑이 안 쪽이 튀어나왔다는 소견을 놓고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를 이야기 하는 것인지 파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겨드랑이 부위에는 림프절이 분포하고 있어 덩어리 같은 것이 만져진다면 림프절이 부은 것일 가능성이 존재하며, 관련하여서는 림프절염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진료 및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양쪽이 비대칭적이라면 다른 문제는 없는지 한 번 진료를 보고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