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측면에서 보면, 숨을 참는 시간에 대한 가장 긴 공식적인 기록은 알렉세이 모리나프(Aleksei Molchanov)가 2023년에 세운 11분 54초입니다. 이 기록은 동적 상태가 아닌 정지 상태에서 수행되었으며, 이는 순수한 정적 아프니아(static apnea) 분야에서의 기록입니다. 물 속에서의 이러한 활동은 신체의 산소 소비율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히 조절된 호흡기술과 심박수를 늦추는 방법을 필요로 합니다. 프리다이버들은 특별한 훈련과 준비를 통해 일반인보다 훨씬 오랜 시간 동안 숨을 참을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합니다. 이러한 기술은 단순히 숨을 오래 참는 것 이상으로, 명상, 스트레스 관리, 신체의 극한 상태를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윗 문장과 같은 능력의 연구와 기록은 체계적인 훈련이 인간의 생리적 한계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훈련된 프리다이버의 최대 숨참기 기록은 약 24분 37초입니다. 이 기록은 스페인의 알레익스 세구라 베르가가 2016년에 산소를 미리 흡입한 상태에서 세운 것입니다. 산소를 흡입하지 않은 상태의 기록은 약 11~12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극도로 훈련된 사람들만 도달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기록은 특별한 호흡 조절 기술과 신체의 생리적 적응 덕분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