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기독교의 선교사들이 조선에 막 들어올 당시에 조선의 남자들은 술을 먹지 않고 놀고 일은 모두 여자들이 하고 있는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선교사들의 입장에서는 술 때문에 신앙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는 것을 묵인 할 수가 없었고
본래 존재하던 금주 전통이 한국에서는 더욱 엄격하게 적용이 되었고
그 전통이 현재의 개신교에 이어지게 되어 금주를 해선 안된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많은 부분이 금주를 해야한다고 말하기에 본래 존재하는 규율이며 전통이고 조선시대에 엄격해진 금주전통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