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가 없거나 성격이 매우 급한 사람일것 같습니다 제 친구도 제 말을 자주 끊고 자기가 말을 했으면 남도 말할 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남이 말할 차례가 와도 계속해서 자기말만 이어가곤 합니다 그 친구도 말끊는것외에도 다른행동에서도 배려심이 많이 없습니다 말끊는버릇도 몇년째 안고쳐지구요
우선 성격이 급한 경우 남말이 끝나기도 전에 끊기도 합니다. 또는 성격적으로 완고하고 고집이 있는 사람은 자기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그럴 수 있습니다. 특히 상사일 경우 그러려니 해야하겠죠 .그런사람과는 트러블 일으켜봤자 마음만 상하지만 꼭 해야할 말이 있다면 그분이 끊던 말던 님도 꼭 주장을 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