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생 아들 아침 등교 너무 힘드네요
중학교 까지는 집근처라서 그렇게 걱정을 안했는데 고등학생이 되고 부터는 거리가 있다보니 봉고를 탑니다. 아침 7시 봉고 출발인데 매일 깨워줘야하고 두번 세번 깨워야하네요. 저희들 학교 다닐때는 봉고 안타고 버스타고도 혼자 다녔었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요즘 학교 선생님들이 체벌을 못해서 아이가 긴장감이 없어서 이런건지 도통 이해가 안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아이들 우리때와 다릅니다 .
알아서 일어나고 이불개고 씻고 준비하고 알아서 등.하교 하고 했지요
요즘 부모님들은 너무 과잉보호 .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챙깁니다 . 흐름이 그러하니 안하면 부모의 역활을 못해준다는 착각에 .귀한 자녀 이기도 하지요 .
문제는 습성을 들여놓고 나중에는 감당이 안되는 부모들도 많아요.
말씀 하세요 . 오늘부터 등.하교는 스스로 하라고 . 그부분에 책임은 스스로 느끼라고 절대 엄마한테 짜증내고 소리치지 말라고 단호 하게 말하세요.
성인이 되어도 군대제대 하고도 변함이 없는 자녀들도 자주 보았씁니다. 주위에도 골머리 쓰더군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고등학생 아들을 여태껏 아침에 일어날 수 있도록 깨워주는 것은 이제는 Stop 할 때 입니다.
아이가 아침에 잠에서 깨지 못하는 이유는
엄마가 깨워주니깐 라는 믿음심 때문 입니다.
아이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로 하는 것은 자기의 독립과 자립 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부분이 크다 라면
사회생활에 있어서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큽니다.
그렇기에 늦어도 아이의 행동의 대한 문제로 인해서 오니
자기 스스로 잘못된 부분을 인지하고 고쳐야 되겠구라 라는 경각심이 들 수 있도록
아이의 잠은 깨워주지 마시고 스스로 알아서 잠에서 깨어나 학교에 등교 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지도를 해주세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채벌을 안하는것도 있지만 집에서도 아들에게 가정교육을 해주시는게 좋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들이 너무 고등학교 공부로 인해서 피곤함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시대 흐름은 어느정도 이해를 해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하며 학교 체벌 보다는 아이 성향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학교 늦거나 지각해도 별다른 위기감을 느끼지 못하고 혼나면 혼난다는 식의 생각을 가지면 긴장감이 없어 그럴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밤에 자는 시간은 더욱더 중요한 것으로 자기 전 휴대폰은 가급적 통제하고 늦어도 11시에는 잠을 재우는게 아침에 일어나느 것도 수월하고 루틴 관리도 잘 됩니다.
그것은 아이 입장에서 학교에 지각해도 별 손해 보는 것이 없기 때문에 마음이 느슨해진 것입니다.
알아서 일어나라고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에게 매우 많이 혼나서 고쳐질 수도 있고요.
아무래도 과거 대비해서 환경도 많이 바뀌었고 아이들의 등교패턴, 학교 생활 자체가 많이 바뀌었죠 아이가 아마 늦게까지 공부를 하면서 잠을 못자 아침에 늦잠을 잔다고 생각하시고 봉고 시간을 조정하거나 혹은 좀 더 잘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고 아이에게 혼내는 거 보다는 더 좋은 방법으로 깨울 수 있게 생각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뭐 일찍 일어나면 용돈을 올려준다거나 이런게 대표적이겠네요.
고등학교 시기는 학생에게도 부모에게도 가장 힘든 시기 중하나입니다.
수면 시가이 부족한 청소년은 생체 리듬 상 아침에 숩게 게어나기 어렵고 성장기 피로 누적까지 겹쳐 아침 기상에 저항을 보이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꾸중 보다는 수면 시간 조정, 일정한 취침 습관, 아침 준비 시간을 간소화하는 환경 조성으로 스스로 일어날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그때 그 당시와 지금 과는 상당히 다르죠 환경 자체에 어떻게 적응하냐가 중요하고 부모의 교육에 따라 그런것이 정해지는거라서 교육문제가 가장 직접적인 연관이 있습니다
부드럽게 도 좋지만 매번 경각심 없이 하면 누구나 다 안일어 납니다 왜 일찍일어나야 하는지 자각을 못하는거죠 배우질 못했으니까요